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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새마을금고 터미널지점 준공, 지난 6일부터 운영 들어가
김영식 이사장 "솔선수범 하는 모범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것" 피력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1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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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고속버스 터미널 옆 신우새마을금고 터미널 지점     © 아산투데이


 신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식)가 아산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 터미널지점을 오픈하고 지난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2017년 6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1년 5개월에 걸쳐 신축된 신우새마을금고 터미널 지점은 지하 1층과 지상 5층의 건물로 2층 전체를 영업장으로 운영중에 있다. 또 별도 지하 1층부터 지상1층의 주차공간 마련으로 신우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김영식 이사장은 “아산시 서민금융을 대표해온 저희 신우새마을금고는 시민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다”며, “금번 아산시의 터미널지점을 개설하게 됨으로서 아산시를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진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저희 신우새마을금고는 본연의 임무인 금융업무는 물론이고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위한 일에 솔선수범 하는 모범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신우새마을금고는 1983년 처음 영업을 시작해 현재 자산 910억을 이루고 있으며, 예대비율 78%와 연체율 0.3%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터미널지점 개점을 맞아 정기예금 3.0%, 적금 최대 3.3%의 예금 특판중으로 조만간 자산 1,000억원을 넘어 대형 금고로서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

 

또 지역 금융기관과 비교해 높은 예금이율 및 출자배당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을 위한 환원사업으로 어려운교회, 가정에 대한 복지지원 및 좀도리(쌀)지원과 이주여성에 대한 한국어교실 운영 등, 그 동안 총 6억원 이상을 지원했으며, 관내 모범학생들에게도 1987년부터 31년간 장학금을 2억원 이상 지급하고 있어 지역 환원사업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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