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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추진
동절기 저소득가정 특별보호대책...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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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동절기 저소득가정 특별보호대책의 일환으로 취약위기가정에 대한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난방 취약 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시는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17개 읍면동 및 민간사례기관(복지관 등 9개 기관)에서 통합사례관리 중인 390가구에 대한 난방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난방지원이 필요한 373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별 난방유형에 따라 난방유, 전기장판, 겨울이불을 전달하게 된다.

 

▲전기매트 지원     © 아산투데이

 

아산시는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우수 기관 포상금으로 훈훈한 겨울나기지원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올해까지 5년간 1,039가구의 난방취약가구를 지원해 왔다.

 

박승우 사회복지과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준비가 되지 않은 가구의 난방실태를 파악하고 혹한기 전에 난방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사후조치가 아닌 사전예방 차원의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훈훈한 겨울나기사업 외에도 후원연계사업을 통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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