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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제9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수료식 앞서 정진수 부이사장 ‘중소기업 미래 생존 전략’ 주제로 특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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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4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선문대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배동식)가 공동 주관하는 제9기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단체 기념촬영(첫 줄 좌에서 6번째부터 박장호 강공회 회장, 김필섭 교장, 배동식 본부장, 구자문 부총장, 윤기용 LINC+사업단장)     © 아산투데이

 

이날 수료식은 선문대 구자문 부총장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는 정진수 부이사장, 충남지역본부 배동식 본부장, 충남청년창업사관학교 김필섭 교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선문대 구자문 부총장 축사     © 아산투데이

 

대학에 따르면 45명의 충남지역 소재 중소기업CEO가 참여한 제9기 과정은 지난 9월 11일부터 매주 화요일 ‘남북경협시대 CEO리더십과 기업 간 사업협력 전략’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주로 남북경제협력과 관련해 신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특강과 기업 간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 11차 교육은 수료식에 앞서 정진수 부이사장의 ‘중소기업 미래 생존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선문대 구자문 부총장이 9기 교육생과 강공회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스페셜메디칼 김정욱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선문대 구자문 부총장이 ㈜신영기공 오재억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박장호 원우회 회장(나라지킴이 대표)은 “최근 경제 동향에 맞는 교육을 통해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할 힘을 키우게 됐다”면서, “CEO아카데미 총 원우회인 ‘강공회(강하게 공부하는 기업인회)’의 성장을 통해 충남, 대전, 세종 지역의 기업 간 상호 제휴를 통해 동반 성장하는 문화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윤기용 LINC+사업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움직이는 작은 바람이 지역 경제에 나비효과를 불러온다”면서, “한배를 타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상호 협력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수료식 개최 소감을 전했다.

 

한편, CEO아카데미 원우회인 ‘강공회’는 지난달 25일 ‘사단법인 충남∙대전∙세종 강공회’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가입 회원은 460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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