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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동가 마을의 꽃이 되다" 제1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 성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0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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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활동가로 구성된 조직위원회(위원장 이규정)가 추축이 되어 11월 30일 '콩닥콩닥, 마을활동가 마을의 꽃이 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제1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를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가졌다.

 

▲제1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가 끝나고 조직위원과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우리가 태어나고 성장하며 살아가는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누구나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대회로 아산시 마을리더 및 활동가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다.

 

오전 행사인 ‘1부 소통의 장’에서는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마을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 중 ‘행정과 주민의 교량역할을 하는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방향, 마을과 여성, 마을에서의 지역자원 연계, 마을복지’를 주제로 문제점은 무엇인지, 해소방안을 토론하는 분과토론이 실시됐다.

 

또, 분과토론에서 도출된 과제와 토론결과를 ‘2부 공감의 장’에서 참석한마을리더 및 활동가들과 공유하며 마을가치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음봉면 월랑2리 장수마을”의 추진사례와 귀농·귀촌 사례주제 강연 등을 공유하며, 모두가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확산과마을리더 및 활동가들이 더 즐겁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마을은 나와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공간이자 기반입니다. 이곳에 계신‘마을리더 및 활동가’가 있는 한 아산시의 미래는 밝을 것이며 더 멀리 갈 수 있을 것이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를 기점으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자하는 여러분의 열정이 아산시 전반에 골고루 퍼지기를 소망한다”며 마을리더 및 활동가의 열정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또한 축하메시지를 통해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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