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신속 제설작업 위해 제설기 44대 추가 구입
2018년 겨울철 재난관리 종합대책 일환... 읍면동 배부 완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03 [09: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18년 겨울철 재난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제설작업이 취약한 농촌마을 마을안길, 농로, 기타 이면도로에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제설기(트랙터용·차량용) 44대를 추가 구입하고 각 읍면동에 배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제설기 제설작업     © 아산투데이

 

3일 시에 따르면 제설기는 기존 241대와 이번 구입한 44대를 더해 총 285대가 됐다. 각 읍면동장이 관리하고 마을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제설반이 운영하며 폭설 시 마을진입로 제설작업에 즉시 투입된다.

 

또한, 아산시는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추진, 농업시설·상수도시설 동해예방 대책 강구,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피해예방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산시 안전총괄담당관은 “24시간 상황 관리 및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별 재난대응활동을 전개하고 폭설에 대비한 신속한 제설대책을 추진해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신속 제설작업 위해 제설기 44대 추가 구입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