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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사업단, 2018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 개최
학생 아이디어 활용,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마케팅 지원 예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1/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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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글로컬기업지원센터(센터장 임승재)는 29일 대학생의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가족기업의 해외 진출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18 글로벌마케팅 공모전’을 개최했다.

 

▲수상팀 단체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이번 공모전은 기업의 해외 진출 마케팅과 관련하여 해외 수출 전략 아이디어, 해외 진출을 위한 광고 동영상, 해외 시장 진출을 고려한 기업 CI 로고 제작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선문대학교 프리미엄 가족기업 및 우수 가족기업에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해외 마케팅 아이디어가필요한 신청기업인 ㈜성윤티에스, 지니스(주), 로코리코, 스폐셜메디칼 총 4개사를 대상으로 총 18팀 50명의 학생이 신청해, 서류 심사를 통과한 12팀 37명이 최종 발표심사에 참여했다.

 

▲대상 수상자 학생 발표 © 아산투데이

 

이번 공모전 대상은 ㈜성윤티에스의 해외 진출아이디어를 출품한 IT경영학과의 ‘서프라이즈’ 팀이 선정되었다. 또 ▲최우수상 ㈜성윤티에스의 해외 진출아이디어(팀명 두 배) ▲우수상 로코리코의 기업 CI로고(팀명 FYI), ㈜성윤티에스의 해외 진출아이디어(팀명 하이파이브) ▲장려상 스폐셜메디칼 기업홍보동영상(팀명 산과 들), 로코리코의 기업 CI로고(팀명 AMSA), 로코리코의 기업 CI로고(팀명 D.J)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해당 기업에 전달하여 해외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대학측은 밝혔다.

 

▲황선조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 글로컬기업지원센터 임승재 센터장은 “학생과 기업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재학생은 기획 및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기업에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마케팅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기업과 학생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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