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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문화가족 한마당잔치 열고 '화합'
수강생 및 동아리회원 상호간 2018년 한해 격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1/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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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28일(수),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온양문화원 문화강좌생들과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반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문화가족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 온양문화원 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공연과 게임을 즐기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번 문화가족 한마당 잔치는 2018년 온양문화원 우수강사 및 수강생을 선발해 손뜨개반 이미라 강사와 아코디언반 허춘자, 서예반 김진갑 수강생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타 강좌반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다수의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하모니카반에게는 최우수반 표창장을 전달했다. 또 수강생들과 사무국 및 이사회간의 작은 운동회를 함께 진행함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 문화가족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마련했다.

 

▲ 온양문화원 가족들이 우리동네올림픽 돼지몰이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울러, 이어진 아코디언, 장구난타, 한국무용, 하모니카, 난타, 사물놀이, 국악, 색소폰, 라인댄스, 팝송교실, 통기타반의 공연과 생활예절다도, 전통매듭, 서예, 손뜨개, 서양화반의 작품 전시로 수강생 및 동아리회원 상호간 2018년 한해의 수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좌)이 아산시 문화관광과 박미선 주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 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정종호 원장은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좋은 강좌들로 구성되어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 느꼈으며, 서로 즐기고 화합하는 수강생들의 모습에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장구난타반이 흥명나는 가락을 선보이고 있다     © 아산투데이

 

한편 온양문화원에서는 다수의 문화강좌 및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온양문화원 사무국 545-2222 로 하면 된다.

 

▲ 우수자 표창 후 단체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 이창규 아산시부시장의 행운권 추첨     © 아산투데이

▲ 통기타 동아리 공연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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