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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9월 한달 간 과속·난폭운전 집중단속 추진
캠코더 활용, 출․퇴근시간대 법규위반 등 단속 강화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09/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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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경찰서(서장 김보상)는 여름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43번국도 등 과속․난폭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다발구간을 선정하고 구간순찰 및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를 통한 집중단속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     © 아산투데이

 

아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부터 2개월간 아산지역에서 14,000여건에 달하는 속도위반 차량을 적발했고, 그 중 150km/h의 속도(제한속도 90km/h)로 일명 칼치기 운행을 한 난폭 운전자에 대해서는 형사 입건했다.

 

경찰은 과속․난폭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생명도 위협하고 교통사고까지 유발하는 매우 위험한 법규위반행위라고 밝혔다.

 

아산경찰서는 “앞으로 9월 한 달간은 출․퇴근시간대 주요 교차로에서 캠코더를 활용하여 신호위반, 교차로통행방법위반 등 중요법규위반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라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차량으로 인한 통행량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구간순찰과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를 통한 과속․난폭운전 단속을 강화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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