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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배방파출소 경찰관, 절도범 검거유공 서장 표창
조준혁 순경, 사기 등 총 4건의 수배자 탐문 및 잠복수사로 검거 유공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8/06/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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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 배방파출소 실습 경찰관인 조준혁 순경이 지난 26일 아산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김황구 아산경찰서장(좌)과 배방파출소 실습 조준혁 순경     © 아산투데이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실습 경찰관인 조준혁 순경은 지난 15일경 발생한 핸드폰 절취 및 사기 등 총 4건의 수배사실이 있는 피의자를 탐문 및 잠복수사로 검거했다.

 

이 순경은 절도 피해자 진술 청취 중, 피의자의 사기 등 4건의 수배사실을 확인, 비번날 출근하여 피의자의 소지품과 주변 탐문수사를토대로 은신처 및 배회처를 파악해 사복 차림으로 잠복수사 중,지난 16일 오후 3시 40분경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거함으로써, 치안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이다.

 

이날 배방파출소에서 경찰서장 및 배방파출소 순찰요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김황구 아산경찰서장이 참석해 표창을 전달하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치안여건 상황에서, 직원들이 다같이 노력해 범인을 검거함으로써,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아산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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