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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탕정온샘도서관, 황동규 시인 특강 진행
‘아픔을 노래하자’ 주제, 오는 20일 오후 2시 탕정온샘도서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04/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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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탕정온샘도서관은 2018년 대한민국예술원 예술특별강연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4월 20일(금) 오후 2시 탕정온샘도서관 다목적실에서 황동규 시인의 특강을 운영한다.

황둉규 시인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1915~2000년) 선생의 아들이면서 `즐거운 편지'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이번 강연은 ‘아픔을 노래하자’라는 주제로 시인의 인생 경험과 지혜를 명쾌한 강연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즐거운 편지' 등을 소개하며 행복한 기다림의 가치에 대해 조명할 예정이다.

권경자 아산시립도서관장은 “황동규 시인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지금까지 이룬 문화예술분야의 공적과 성과를 이번 특강에서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특강을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강연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ascl.asan.go.kr)를 참고하거나 탕정온샘도서관(041-536-874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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