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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표결 불참 “부끄럽고 송구스럽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7/07/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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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국회의원     ©아산투데이
강훈식(아산 을)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지난 24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표결에 불참한 데 대해 “부끄럽고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민주당 의원 26명이 해당 표결에 불참하면서 추경 처리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의원들이 SNS를 통해 사과하고 나서고 있다.

강훈식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모든분들께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불가피한 개인일정이라고 밝힌 강 의원은 “하지만 불가피하다는 이유로 비판의 목소리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저 자신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습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그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거듭 머리숙여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 역시 이와 관련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단속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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