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제일기획 광고부문 금상 수상

출품작 ‘버거킹 배달킹’ 캠페인, ‘옥외 부문’ ‘금상’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17/07/13 [13:17]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제일기획 광고부문 금상 수상

출품작 ‘버거킹 배달킹’ 캠페인, ‘옥외 부문’ ‘금상’

아산투데이 | 입력 : 2017/07/13 [13:17]


 선문대(총장 황선조)는 ‘제38회 제일기획 대학생 광고대상’에서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옥외광고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팀이 수상후 기념촬영 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제일기획 대학생 광고 아이디어 공모전’은 인쇄, 옥외, 영상, 온라인, 광고 기획서 등 모두 5개 부문 2700편의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이중 금상 5편, 은상 7편 등 26편이 수상작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서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이형석(4학년), 이우섭(4학년), 이혜원(4학년), 임지윤(4학년) 학생이 팀을 이루어 출품한 ‘버거킹 배달킹’ 캠페인이 ‘옥외 부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버스정류장 대기석에 래핑 광고를 설치해 햄버거 배달 오토바이를 연상하게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 금상 수상작은 △글을 읽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의미를 활용한 오비맥주 음주문화 캠페인 ‘카스는 탑(TOP) 카는 스탑(STOP)’ (부산대 팀) △문구가 새겨진 주류 제품 라벨을 팔찌처럼 착용해 음주 의사를 표시할 수 있게 한 ‘부라더소다#팔찌’ 캠페인(서울과학기술대 팀) 등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금상 수상자 2명에게는 해외 광고제 참관 특전이 제공된다.

임지윤(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은 “팀원들과 지난 몇 달 동안 밤낮을 세워가며 노력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 너무 기쁘다”라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장훈종 지도교수께도 감사를 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는 부산 국제 광고제인 2017 AD STAR 국제광고제에 4개 부문 본선진출을 하여 8월 최종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63개국 250명의 전문 광고인이 심사위원으로 예·본선의 심사를 거치며, 21,530 편이 출품하여 경쟁을 펼친다.

또한 Blue Awards 상품문화디자인 국제 공모전에서 은상(1), 동상(2), 특별상(1), 우수상(3)을 입선하여 국제, 국내 유수의 광고제에서 많은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 아산투데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