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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154억 필요’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관내 150여개 가행광산 중 21개 광산의 향후 5개년 광해방지사업 예산 파악
 
이대성 기자 기사입력 :  2016/07/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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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지사장, 강철준)는 관내 150여개 가행광산 중 21개 광산의 향후 5개년(‘17~’21) 광해방지사업에 총 154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3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먼지날림방지사업 113억원, 폐석유실방지사업 39억원, 오염수질개선사업 2억원 등 총 51개소에 총 154억원이 필요하다고 지사는 밝혔다.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수요는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제7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3단계 광해방지기본계획(‘17~’21)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강철준 충청지사장은 “친환경 광산개발을 통해 자연환경 훼손 및 지역주민 피해를 방지하고 최소화시켜 지속가능한 광업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산개발로 오염 훼손된 환경을 복구하고 폐광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 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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