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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심사위원들이 뽑은 서울 크리에터즈상’ 수상

시각디자인학과, 서울 크리에이터즈 SYNC 발표회서 최고상 영광
서울브랜드와 시민이 하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릿지캠페인’ 추진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16/04/28 [00:22]

선문대, ‘심사위원들이 뽑은 서울 크리에터즈상’ 수상

시각디자인학과, 서울 크리에이터즈 SYNC 발표회서 최고상 영광
서울브랜드와 시민이 하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릿지캠페인’ 추진

아산투데이 | 입력 : 2016/04/28 [00:22]

 
▲울 크리에이터즈상 수상기념사진(중좌-박소연 학생, 중우-장훈종 교수)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시각디자인학과 박소연 외 7명의 학생들이 지난 22일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크리에이터즈 싱크(SYNC) 3기 성과발표회’에서 최고상인 ‘심사위원들이 뽑은 서울 크리에이터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부터 활동해 온 싱크(SYNC) 3기는 ‘서울 대표 슬로건/BI 디자인 및 상품 개발’, '자투리 공간에 미니공원 만들기', '투표하는 휴지통', '어린이 창의 놀이터 네이밍 및 BI 제작', '서울의 숨은명소 스탬프북 제작' 등 12개 프로젝트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박소연(시각디자인학과 4년)은 “서울브랜드(I·SEOUL·U)를 시민들은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며, 무의미한 참여를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서울브랜드와 시민이 하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릿지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 “‘이어짐의 거리가 좁혀질수록, 익숙해지고, 비로소 소통이 된다’가 브릿지캠페인의 키워드”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3년 시작된 '서울 크리에이터즈 싱크'(SYNC)는 광고·홍보분야 집단지성 모임으로 창의적 시각으로 서울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 행정의 대표사례로 꼽혀왔다. 서울시는 싱크(SYNC)가 기획·진행한 프로젝트를 검토해 시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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