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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방한용품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 내복, 양말, 귀마개 등 전달
 
이대성 기자dae6097@hanmail.net 기사입력 :  2013/12/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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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부터)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석탄지역진흥팀 홍인기팀장, 대전종합사회복지관 이연신대리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지사장 김기명)는 추운 겨울을 맞아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조손가정 등 사례가정에 지원할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김기명 지사장은 “유난히 춥다는 이번 겨울, 이웃 가정들이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주민 및 어려운 이웃의 복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 연탄나눔활동, 명절 등 각종 행사 지원 및 다양한 봉사활동과 폐광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 광산피해지역복구, 지역경제활성화, 청렴․윤리경영활동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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