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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및 신춘음악회 개최
오는 28일, 평생학습관에서 ‘헨델의 메시아’ 협연
 
이대성 기자 dae6097@hanmail.net 기사입력 :  2013/02/2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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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립합창단이 만물이 소생하는 새 봄을 맞아 2월28일 오후7시30분 아산시 평생학습관 대극장(구. 시민생활관)에서 제19회 정기연주회 겸 신춘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명품 오라토리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헨델의 메시아”를 천안시립합창단, 소프라노 오은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전병호, 그리고 바리톤 박흥우가 특별출연해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하모니를 선사하며, 캄머오케스터서울이 아름다운 선율로 협연한다.

‘할렐루야’ 코러스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전체의 서곡으로 여겨지는 1부 예언과 탄생, 2부 수난과 속죄, 3부 부활과 영생을 노래하고 있으며 아리아, 중창, 합창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있다.

본 연주회는 예약문화 정착화를 위해 입장료 3000원을 받고 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www.asan.go.kr) 예매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수권 확대를 위해 문화바우처카드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문화관광과(041-540-21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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