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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희망 봉사단 단장 취임
“희망을 전파하는 봉사단체 만들겠다”
 
김철진 기자 asansarang@naver.com 기사입력 :  2011/12/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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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성 단장이 서만석 차기단장으로 부터 봉사단 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아산투데이  김철진 기자
 
희망봉사단(단장 박종성)은 1일 오후 6시30분 온양그랜드호텔 1층 코스모스홀에서 희망봉사단 발대식 및 단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훈식 민주당 아산시 위원장, 안장헌 시의원, 김륜형 환희애육원장, 탕정 삼성전자 옹달샘 봉사단 관계자, 봉사단원,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종성(52)초대단장은 “외롭고, 쓸쓸하고, 슬픈사람들 곁에서 그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 온기를 나누어 주는 것이 희망 봉사단의 목표”라고 피력했다.

이어 “밤은 제아무리 길어도 밝아오는 태양빛에는 지고 만다”며 “우리가 가진 작은 마음을 나누어 희망의 불을 지피고 그 따뜻한 희망을 전파하는 봉사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성 단장은 권곡동 소재 그린에너지 대표로, 국회의원 표창, 아산시장 표창,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총재 표창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수현(53)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이날 희망봉사단은 탕정 삼성전자 옹달샘 봉사단(과장 오관섭)과 자원봉사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식과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소장 전희재)에 봉사금 전달식을 병행했다.

 한편 희망 봉사단은 현재 1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7월 박종성 씨를 초대 단장으로 추대, 8월 환희 애육원생 돌잔치봉사와 10월 용화동 A모씨 집 집수리 봉사를 실시한바 있다.

▲     박종성 단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김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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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단장이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관계자에게 봉사금을 전달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김철진 기자
▲     탕정 삼성전자 옹달샘 봉사단과 자매결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김철진 기자
▲     © 아산투데이  김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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