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아산서부복지관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

사할린영주귀국인 등 취약가정 150가구에 전달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3/11/12 [15:19]

아산서부복지관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

사할린영주귀국인 등 취약가정 150가구에 전달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3/11/12 [15:19]

 

▲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  /사진=아산서부복지관    © 아산투데이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8·9일 이틀간 지역주민의 건강한 겨울을 위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온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형구)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500여포기를 제공했고, 회원 30여명이 김치 담그기에 함께 했다.

 

캠코인재개발원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양념 등을 후원했다.

 

김장김치는 지역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사할린영주귀국인 등 취약가정 1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구 회장은 “지난해보다 김장 재료값이 많이 올라 어려운 이웃들의 걱정이 클 것 같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 외롭고 쓸쓸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행사에 동참해 준 온양중앙로타리클럽, 캠코인재개발원,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