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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서 ‘결핵 예방 캠페인’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3/03/28 [17:10]

아산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서 ‘결핵 예방 캠페인’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3/03/28 [17:10]

▲ 지난 24일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열린 결핵 예방 캠페인./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결핵의 날(3월 24일) 맞아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결핵과 잠복 결핵 감염 바로 알기’를 주제로 오엑스 퀴즈를 열어 결핵 감염과 진단 방법, 약 복용과 부작용, 예방법과 잠복 결핵 감염 등과 올바른 생활 예방수칙을 알렸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전파속도가 빠른 감염병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기침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꼭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한 대표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강하고 서서히 폐를 망가뜨리는 질병이다.

 

조기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으로, 보통 2주 이상 결핵약 복용 시 전염성은 대부분 사라지며 6개월간 약을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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