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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3.0사업단, 2022 미래 모빌리티 2차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 성료

미래 모빌리티ICC 주관, ‘중소기업의 이슈와 전망’ 주제 공유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12/02 [14:30]

선문대 LINC3.0사업단, 2022 미래 모빌리티 2차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 성료

미래 모빌리티ICC 주관, ‘중소기업의 이슈와 전망’ 주제 공유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12/02 [14:30]

 

▲ 2022 미래 모빌리티 2차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 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1일 선문대학교 공학관 705호에서 LINC3.0사업단(단장 김종해) 미래 모빌리티ICC 주관의 ‘2022 미래 모빌리티 2차 산학협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래 모빌리티 중소기업의 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선문대학교, 충남 지역 10개 기업 등 15명이 참가했다.

 

광명산업(주) 김동수 연구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선문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이경순 교수의 ‘슬로바카아 코시체공대와 미래 모빌리티 관련 공동수업 및 현지 워크숍을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진흥기계(주) 김헌준 연구소장의 ‘스마트 농업과 스마트 농기계의 시장동향’, 선문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쉐어앤쉐어의 박민규 CTO가 공유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모빌에이트 류석원 대표의 ‘미래교통수단 퍼스널 모빌리티’ 발표로 이어지며 중소기업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이슈와 전망을 공유했다.

 

선문대학교 LINC3.0사업단 김종해 단장은 “선문대학교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산학연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미래 모빌리티ICC를 중심으로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년도 선문대를 방문하는 동유럽대학 연합과의 연계 등을 통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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