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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체제' 아산 배방읍체육회 출범…초대 회장에 김세환

최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7:33]

'민간 체제' 아산 배방읍체육회 출범…초대 회장에 김세환

최솔 기자 | 입력 : 2022/09/30 [17:33]

▲ 29일 열린 아산시 배방읍 체육회 총회./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아산시 배방읍 체육회가 29일 민간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체육회는 이날 총회를 열어 임원 선출 및 선임 등 민간 체제 전환·운영에 필요한 안건을 의결했다.

 

민간 체제를 이끌 초대 회장엔 김세환(59)씨가 선출됐다.

 

앞서 선출된 이사는 당연직 75명과 기관·단체 추천 14명, 공개모집 8명 등 총 9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체육회 운영을 맡는다.

 

한편 체육회는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주민 주도로 계획하고 스스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달 아산시체육회로부터 규약 변경을 승인받았다.

 

이후 이사 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20일 이사 구성을 마치고 이날 총회에서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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