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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내달 5일 말레이시아 출장길

아시안 스마트시티 컨퍼런스 참가
자매결연 도시 '페탈링자야' 교류 재개 활동
말련·싱가포르 소재 공원 견학도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9/30 [15:30]

박경귀 아산시장, 내달 5일 말레이시아 출장길

아시안 스마트시티 컨퍼런스 참가
자매결연 도시 '페탈링자야' 교류 재개 활동
말련·싱가포르 소재 공원 견학도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9/30 [15:30]

▲ 지난 2일 2022 아시안 스마트시티 컨퍼런스 소개를 위해 아산시를 방문한 말레이시아 SIDEC 대표이사./사진=아산시     ©아산투데이

 

 박경귀 아산시장이 다음달 5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출장길에 오른다.

 

30일 아산시에 따르면 10월 5일 출국하는 박 시장은 다음날 ‘2022 아시안 스마트시티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행사 주관기관인 슬랑오르 정보기술·디지털경제공사(이하 SIDEC) 측 초청에 따라 추진됐다.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가 주최하고 SIDEC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6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세계 12개 도시 정상들과 에너지, 교통, 기술 분야 400여개 유럽 기업, 스타트업, 투자자들이 참여한다.

 

박 시장은 이자리에서 슬랑오르 선언과 탄소중립 포럼 등에 참여하고, 시장단 정상회담에서 ‘아산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말레이시아의 대표적 계획도시인 쿠알라룸푸르와 푸트라자야, 사이버자야도 잇따라 찾아 스마트 도시 정책도 배운다.

 

7일에는 자매결연 도시인 페탈링자야에서 시장과 면담을 갖는 등 코로나19로 중단된 국제 교류도 재개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조성된 공원을 찾아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관광 자원화를 통한 정책 연계 성공사례도 견학한다. 지방정원 지정을 위한 ‘신정호 아트밸리’ 청사진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8일 푸트라자야 하프데이 투어 후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로 이동해 가든스 바이더 베이 정원을 견학하고, 9일에는 싱가포르 소재 공원 관련 기관을 둘러본 후 10일 입국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세계 도시 정상과 기업, 투자자들에게 ‘첨단산업과 문화관광 자원이 공존하는 아산’을 소개해 다양한 투자유치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해외 선진 스마트도시 정책과 공원 연계 정책 성공사례를 향후 시가 추진하는 도시개발 사업과 신정호 아트밸리 조성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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