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캠코인재개발원, 아산서부복지관과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9/09 [08:55]

캠코인재개발원, 아산서부복지관과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9/09 [08:55]

 

▲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는 추석’을 주제로, 사할린영주귀국인 70명에게 송편을 전달, 지역아동과 함께 송편 만들기  /사진=아산서부복지관    © 아산투데이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원장 김원대)이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홍순학)과 함께 지난 9월 6일~7일까지 2일간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온정을 나누는 추석’을 주제로, 지난 6일에는 외롭게 지내는 사할린영주귀국인 70명에게 송편을 전달하고, 7일에는 지역아동 20명과 함께 송편 만들기를 실시했다.`

 

송편을 전달받는 사할린영주귀국인 박영자 회장은 “명절이 다가오면 가족들 생각에 마음이 울적해 지곤 하는데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큰 위로를 얻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편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12세)은 “송편을 만들어본 적 없어서 복지관에서 송편 만들기를 한다고 들었을 때 엄청 기대됐다” 며 “떡을 직접 만들어보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추석에 제가 만든 송편을 가족들과 같이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원대 캠코인재개발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외롭게 지내는 사할린영주귀국인 어르신, 문화 활동이 부족한 아동들이 조금이라도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모색하고 적극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캠코인재개발원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캠코인재개발원은 아산서부복지관과 협력하여 아동 방과 후 활동, 독거노인 영양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