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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이스커피와 함께 “장도 보고 더위도 식히고”

신우새마을금고, 청년소상공인과 함께 전통시장서 무료 커피 나눔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8/11 [10:03]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함께 “장도 보고 더위도 식히고”

신우새마을금고, 청년소상공인과 함께 전통시장서 무료 커피 나눔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8/11 [10:03]

 

▲ 신우새마을금고가 청년소상공인과 함께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무료 커피 나눔을 진행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충남 아산시 신우새마을금고(이사장 한기민)가 지난 9일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종성 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아산시 관내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자리한 가운데 온양의 전통시장인 상설시장에서 커피트럭을 이용,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에게 시원한 아이스커피 무료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나눔 행사는 여름철 비성수기인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마련된 것이며 나눔 행사의 커피트럭은 전통시장의 청년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청년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한 자리이기도 했다.

 

장을 보러 나온 장 모(여 60) 씨는 “커피 한 잔이지만 아직도 전통시장에 정이 살아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며 “전통시장의 이런 모습을 손주들에게도 보여 주고 싶다.”고 했다.

 

▲ 이날 한기민 신우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서 네번째)을 비롯해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함께했다  © 아산투데이

 

행사를 주관한 한기민 이사장은 “신우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주 고객으로 성장한 금고이기에 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청년소상공인들과 함께 나눔 행사를 자주하고 싶다.”며 “이런 작은 이벤트로 인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신우새마을금고는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1987년부터 관내 모범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현재 860명에게 총 2억5,2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 외에도 사랑의 좀도리운동, 작은교회 복지지원, 다문화한국어교육 등 관내 지역민을 위해 매년 이익금의 10%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 경제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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