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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중 농구부, 제77회 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7/27 [18:03]

온양여중 농구부, 제77회 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7/27 [18:03]

▲ 27일 전남 영광에서 열린 제77회 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 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산 온양여중 농구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아산투데이

 

 아산 온양여자중학교(교장 고광석) 농구부가 전남 영광에서 열린 제77회 남녀종별 농구선수권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시작된 이번 대회에서 온양여중 농구부는 예선 조 1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8강에서 인천 인성여중, 4강에서 서울 선일여중을 차례로 꺾으며 결승전 무대에 올랐고, 27일 오전 막강한 라이벌인 광주 수피아여중을 상대로 결승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했다.

 

고광석 교장은 "방학중임에도 불구하고 농구선수권 대회에 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를 빛낸 농구부 학생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항상 농구부원들의 기량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해주는 박범익 코치와 임종웅 지도교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온양여중 농구부는 2002년 제3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2017년 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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