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선문대 등 4개 대학, LINC3.0 특화분야 초광역 연계·협업 '맞손'

동국대·충북대·한밭대와 업무협약

이대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7/15 [18:29]

선문대 등 4개 대학, LINC3.0 특화분야 초광역 연계·협업 '맞손'

동국대·충북대·한밭대와 업무협약

이대성 기자 | 입력 : 2022/07/15 [18:29]

 

▲ 선문대와 동국대·충북대·한밭대 LINC3.0사업단이 15일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특화분야 초광역 연계·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선문대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산학협력단/LINC3.0사업단(단장 김종해)이 15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관 로터스홀에서 동국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정영식), 충북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유재수), 한밭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최종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INC3.0사업의 기술혁신선도형과 수요맞춤성장형 및 수도권과 충청권 등 다양한 사업단계와 대학권역의 4개 대학이 참여하는 초광역 연계·협업 및 공동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또 각 대학별 기업협업센터(ICC)의 공유·협업·확산과 특화분야 기반 공동 연구과제 도출 및 산업체 수요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대학들은 지속적인 협의체,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하고 공동 교육과정 및 공유 프로그램 수행, 초광역 협력 네트워크와 대학 간 교류활동을 통한 공유·협업모델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종해 선문대 LINC3.0사업단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공유와 협업의 중요도가 점점 강조되고 있다"며 "인재양성,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공유협업을 위해 4개 대학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 대학 보직자 및 특화분야 담당 교수 등 17명은 협약식 후 진행된 한국산학협력학회의 각 대학 공유협업 우수사례와 향후 계획 발표를 듣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