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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장관상 수상

2792명의 위기가구 발굴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5/23 [07:46]

아산시,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장관상 수상

2792명의 위기가구 발굴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5/23 [07:46]

 

▲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기념사진촬영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적극적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 기간이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23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시는 빅데이터 활용 및 유기적 민관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적으로 279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 변화와 실직,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으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방문 상담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돌봄 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케어 회의 등 통합돌봄 10대 과제를 선정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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