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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시연회 개최

호서대 안전소방학부 송승찬, 김명훈, 염성현... 퍼포먼스 동반한 심폐소생술 시연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2/05/19 [15:34]

아산소방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시연회 개최

호서대 안전소방학부 송승찬, 김명훈, 염성현... 퍼포먼스 동반한 심폐소생술 시연

아산투데이 | 입력 : 2022/05/19 [15:34]

 

▲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시연회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18일 ‘2022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를 위해 3층 대회의실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최초 목격자에 의한응급처치능력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대회는 충남도 내 16개 소방서별 3인으로 구성된 1개 팀이 스토리를 가지고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6개(최우수1, 우수2, 장려3)팀은 도지사 상장을 수여받게 된다.

 

▲ 아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하는 경연팀 시연회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하는 경연팀(호서대학교 안전소방학부 송승찬, 김명훈, 염성현)은‘해수욕장을 순찰 중이던 구조대원 2명이 바다에 빠진 시민을 구하다.’라는 주제로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동반한 심폐소생술 시연 무대를 펼쳤다.

 

문재혁 재난대응과장은“학생들의 무대 완성도가 높아져 시연회처럼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며,“대회를 통해 일반인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인식하고 안전문화가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2년 일반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19일 충남도서관(홍성군 홍북읍 소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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