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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북한이탈주민가정과 함께 문화체험 진행
안성팜랜드서 문화체험으로 힐링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5/0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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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팜랜드서 문화체험 기념촬영   /사진=청소년범죄예방위원아산지역협의회  © 아산투데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강형민)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아산회장 김병대)는 6일 북한이탈주민 청소년가정과 함께 안성팜랜드로 문화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는 아산지구 복지분과 김영길 회장, 김윤태 위원장 등 범죄예방위원과 북한이탈주민가정 80여명이 참여, 긴 시간동안 코로나19 감염의 우려 속에 야외 활동에 제한을 받았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로 완화되면서 문화체험을 기획했다.

 

▲ 안성팜랜드 문화체험 /사진=청소년범죄예방위원아산지역협의회  © 아산투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유채꽃과 청보리 등이 조화를 이룬 넓은 초원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면양, 염소, 돼지 등 가축을 가까이에서 보며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과 피자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가족들과 추억을 쌓고 힐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길 회장은 “일상에서 벗어나, 북한이탈주민 가족을 초대하여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오랫만에 즐기는 가족 여행인만큼 아름다운 추억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범죄예방협의회 아산지구에서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코로나 지역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부, 관내학교 학생들에게 휴대용물티슈 기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활동 등 지역에서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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