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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구미병원,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건강증진 의료기관 감사패 수상
장애인 건강 증진 및 동반자 역할 수행 인정
경북 유일의 회복기재활의료기관으로서 회복환자 장애최소화 노력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4/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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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구미병원은 지난 21일에 열린 제 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 단체장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노력하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장애인 건강증진 의료기관 중 재활의료기관으로서 갑을구미병원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갑을구미병원은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갑을구미병원은 경북지역 유일의 회복기재활의료기관으로서 급성기 치료 후 집중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재활치료를 제공하여 손상과 질병으로 인한 장애최소화 및 기능회복을 통한 조기 사회복귀를 돕고 있으며 재활 입원환자에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운영으로 간병 비용 부담 감소 및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재활인증의료기관으로서 경북 최초로 재활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기념식에 박한상 갑을의료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받은 박진구 갑을구미병원 행정실장은 “구미시가 추구하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누구 하나 소외됨 없는 행복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병원 임직원 모두 장애인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한상 갑을의료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박진구 갑을구미병원 행정실장이 지난 21일에 열린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박우수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갑을의료재단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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