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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 강사 배출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 공감대 확산 및 농촌의 활력 불어넣는 선순환 체계 구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4/2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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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생활교육강사 수료식 단체 기념촬영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는 로컬푸드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해 아산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1일 추진단은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강사 영성 과정’ 수료식을 갖고, 6명의 강사를 배출했다.

 

세계적으로 농업이 미래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농산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하 추진단)에서는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 강사를 양성해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강사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고령자를 대상으로는 아산노인회를 연계로 각 읍·면·동 주민센터등에서 교육을 추진하게 된다.

 

▲ 식생활교육강사 수료식(한기형단장,박유순강사)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그동안 강사들은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 ▲참여형 식생활 교육 교수 학습법 등의 교육을 비롯해 ▲강의 모의 시연을 하며 실질적인 강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들을 이수했다.

 

최근 우리나라의 식생활은 쌀의 소비가 감소하며, 서구형의 식생활 방식으로변화되고 있다. 이에 우리 농산물의 생산도 변화와 위기를 직면하고 있으며, 근본적으로는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농업이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추진단은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시민의 공감대 확산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공감대 확산은 궁극적으로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해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하고 있다.

 

한기형 추진단장은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 앞으로 강사 활동을 시작하실텐데, 미래를 위한 먹거리 교육에 앞장서시는 강사가 되시길 바라며, 차후에 폭넓은 먹거리 활동가로 활동을 이어나가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먹거리 교육으로,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내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 알고, 바른 음식을 구별해,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으로 로컬푸드 소비확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컬푸드 바른 식생활 교육은 이론교육과 요리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아산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070-4255-784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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