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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와 ‘의료복지’ MOU
지역 소상공인들 위한 의료제휴 및 선제적 의료복지서비스 제공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2/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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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연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 경영지원실장(왼쪽)과 박만규 천안시소상공인협회 회장이 25일 원내에서 의료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천안김안과  © 아산투데이

 

 충남 천안시 원성동 소재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이하 천안역본점, 대표원장 정도현)은 25일 원내에서 KFME소상공인연합회 충남도지회 천안시지부(이하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박만규)와 의료제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내 안과 거점병원으로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함으로써 천안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역본점 경영지원실 김장연 실장과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 박만규 회장 등 양사의 임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소상공인들의 눈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천안역본점은 소상공인들의 안과질환 관련의 건강관리를 위해 안과 질환별 진료 및 안과적 수술들의 특별 할인혜택과 함께, 타 병원과는 차별화된 안과 분야의 전문 진료시스템을 제공 할 계획이다.

 

양사의 협약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대표 인사말, 협약서 조인, 기념촬영과 함께 원내 검진센터에서 안종합검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맺은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014년 설립된 법정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전국에서 유일한 경제단체다. 소상공인 관련 업종단체 및 전국 지자체에 지회와 지부를 두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현장의견을 정책화하여, 이를 정책당국과 정치권에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천안시소상공인연합회 박만규 회장은 “시민들의 더 나은 세상을 밝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이야 말로,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안개에 갖힌 듯 미래를 예측할수 없어 힘들고 지쳐있는 소상공인들의 뿌연 시야에 한줄기 빛이 되어 선명한 미래를 밝혀줄 든든한 파트너가 되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정도현 대표원장은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은 7인의 분과별 원장단과 함께 맞춤형 진료 및 안전한 수술과 치료의 원칙을 지켜나가며 평생 안과주치의로 동행하겠다”며, “현재의 머무는 것이 아닌 내일을 바라보며 환자분들의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안과 진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1981년 개원한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은 41년 전통의 중부권 대표 안과전문병원으로 7개 분과별 전문의 협진체제를 구축, 현존 최고의 수술 및 진단 장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누적 총 환자 수는 131만명, 연 8만명의 달하는 환자들이 신뢰하고 찾는 병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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