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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 모집
오는 1월 28일까지 신청, 총 3개 사업 5개소에 2억1000만원의 사업비 투입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1/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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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월 28일까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한 ‘2022년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을 신청받는다.

 

2022년 생활자원분야 시범사업은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기술 지원시범, 식품소비 트랜드에 맞는 가공상품 사업,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총 3개 사업이며 5개소에 2억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 기술 지원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농산물 가공상품 발굴 및 지원을 통한 농외소득원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식품 소비 트랜드에 맞는 가공상품화 사업은 농식품 소비유통 흐름을 반영한 농산물 가공상품 및 디자인·포장재 개발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작목별 작업단계를 고려한 위험요인진단 및 개선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farm.a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별 중복신청은 불가능하며 신청된 사업은 2월 중 현지 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 말 최종 사업대상자를 결정 통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농외소득 창출 및 농작업 환경개선 증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영농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농작업 안전성 확보 및 농업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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