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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수료식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거듭나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11/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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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식 후 기념촬영모습  /사진=온양문화원    © 아산투데이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수료식을 11월 19일(금) 오전 11시 온양문화원 2층 사랑방에서 실시했다.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되어 총 25회차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수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어르신들이 다중 이용하는 공간으로서 코로나 19 방역과 관련하여 수시로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 건물 전체 소독 및 수업 중 환기 등 다방면으로 계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수업나기에 전념했다.

 

▲ 정종호 원장(우)이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온양문화원  © 아산투데이

 

이번 바느질 수업은 2년차로 바느질과 뜨개질을 콜라보, 새색시 적 바느질 솜씨와 한코 한코 뜨개질 솜씨를 자랑하며, 알록달록한 천과 색실을 이용해 직접 소품을 만들어 어르신들의 무료한 생활 안에 행복한 문화를 만들고자 함이 목적이다.

 

▲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수강생 대표(좌)가 강사에게 화분을 전달하는 모습  © 아산투데이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신축년 소띠해를 맞아 황소모양 가방, 안전벨트 커버, 가족 곰돌이 인형 세트, 반려동물 프릴케이프, 크리스마스트리, 앞치마 만들기와 온양 온천의 관광 캐릭터 ‘온궁이 인형’을 만들어 지역사랑 홍보 효과 등 다양한 작품을 구상, 어르신들의 열정을 담아 즐겁고 행복한 수업으로 거듭났다.

 

▲ 충남생활문화한마당 현장학습시 양승조 도지사(가운데)와 함께 한 컷  /사진=온양문화원  © 아산투데이

 

어르신 바느질 수업은‘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협약, 홍보는 물론 이웃사랑 실천에 이바지 하고자 관계형성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매년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수업이 선정되어 의미가 있는 수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진행해 나가기 어려운 모든 과정을 수료하게 됨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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