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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추석 맞아 햅쌀과 송편 나눔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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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 주민을 위한 추석을 맞아 햅쌀과 송편을 손수 준비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찬·김인중)는 17일, 관내 50여 명의 소외계층 이웃에게 추석을 맞아 각 가정에 햅쌀 10㎏와 송편 2㎏씩을 전달하고, 사랑의 집 에덴에도 햅쌀 20㎏와 송편 1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나눔 물품을 정성껏 포장 정리해 추석을 맞은 50여 명의 소외계층 이웃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김명찬·김인중 회장은 “이번 햅쌀과 송편 나눔 활동이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이웃 주민들에게 큰 위안과 희망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인중 회장은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으로 받은 25만 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온양3동에 기부해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셨다.

 

이재성 온양3동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을 위해 응원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우리 모두가 합심해서 코로나19를 이겨 내고 하루 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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