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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 선정
총사업비 18억 원(융자포함) 사업비 확보... 위기극복 마중물 역할 기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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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22~‘23년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신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8억 원(융자포함)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웠다.

 

수출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은 채소·화훼류 등 수출확대를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산시 농업회사법인(주)로뎀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22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농업회사법인 (주)로뎀은 탕정면 매곡리 일대에서 화훼류(0.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최첨단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 자동화 순환식 수경(양액)재배 시스템 및 ICT활용 스마트 환경제어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비,시비 9억 원과 자부담(융자포함) 9억 원 투입 총 18억 원으로 ICT융복합 기술이 적용된 온실을 신축하여 시설 내·외부 및 작물 근권부 환경까지 최적화 된 생육관리로 노동력 절감, 품질 및 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ICT융복합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을 실현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으로 침체된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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