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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
아산시, 명절 맞아 위문품 전달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격려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9/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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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사회복지시설장 격려 및 위문품 전달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여성보호시설 10개소 관련 시설장을 초대해 위문품(소고기)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서 오세현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입소자 보호를 위한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힘든 시기지만 모든 분이 따뜻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로 돌봐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온양정예원 시설종사자 격려 및 어르신 방문 인사   © 아산투데이

 

또 지난 15일에는 온천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온양정애원’(양로시설)을 방문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입소 어르신에게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종사자 격려와 애로사항 청취 후 치매전담실 증축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오 시장은 “코로나19로 이번 명절에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없어 외로움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라며 “종사자 여러분께서 함께 보살펴 주시고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식당 등 41개소에 1800만 원, 독립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2765명에 총 3107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이중 국가유공자 99명에게는 아산사랑상품권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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