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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폭염과 싸우는 임시선별진료소 냉각살수 지원
오는 8월 31일까지 1일 3회 운영, 천막 및 주변 바닥 냉각 살수 중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7/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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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소방서 대원들이 선별진료소 주변에 냉각살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29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순신 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에 소방차 냉각살수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력 지원은 오는 8월 31일까지 1일 3회로 운영되어 선별진료소 천막 및 주변 바닥 냉각 살수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 활동으로 선별진료소 주변 온도를 낮춰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이 곳을 찾는 시민들과 운영자가 극심한 더위을 식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재혁 재난대응과장은 “이번 소방력 지원이 폭염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외부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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